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딸 지우(17세)가 지난주 일요일에 손목에 자해 자국운 가린다고 타투를 하고 왔습니다. 근데 한번 하니 너무 이쁘고 중독된다고 2개를 더 한다고 합니다ㅠㅠ
제발 저희 딸의 타투를 막아주시고,
그 허한 마음을 온전히 주님안에서 치유받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