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08-3(김명애 목자님)직장목장에 김선희 부목자입니다.
친정엄마께서 2주전에 뇌경색이재발하여대학병원에 입원하셨다가
회복기 재활병원으로 전원하여 재활치료중에 계십니다.
현재 인지기능이 저하되어 있고 섬망이 있으셔서 계속 집에 가시겠다고 하시고 횡설수설 헛소리를 하시는데
엄마가 섬망이 사라지고 인지기능도 회복되어 재활치료도 잘 받으실 수 있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혈뇨가 있으셔서 항생제 주사 치료도 받고 계신데, 그로 인해 섬망이 더 심해지신것 같아요.
주님께서 친정엄마(김영화권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고, 치료 과정이 고통스럽지 않고 평안하실 수 있기를
엄마가 끝까지 예수님을 놓지 않고 굳게 붙잡으실 수 있기를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