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정어머니(냠복연. 93세)께서 폐령등 여러병명으로 건강이 많이 안 좋으십니다.]
경남 산청군에 사시는데 자녀들 모두 불신이고, 3녀인 저만 예수님을 믿습니다.
영접기도는 여러번 시켜 드렸는데 천국소망을 가지고 남은 삶을 고통없이 살게 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