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님 반갑습니다.
저는 42살 김미영이라고합니다.
어릴적 큰집에서 살때도 교회를 7년이나 하루도 안 빠지고 다녓는데... 고통이 다 임해서야 주님을 찾고 돌아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도 저는 거의 나오질 않앗습니다 ......
그게 전부 세상탓이고, 오빠탓이고, 엄마탓이고 큰집탓이고, 친구들탓이고 나를 세상이 배척하고 외척하기만 하고 받아들여지즐 않는다고 원망과 분노에 휩싸여 42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진행중입니다.,,,,
그러다가 올해 초 사건하나가 터졋습니다.
제가 아버지유산으로 집과 현금을 해드렷는데 그 집이 압류가 걸려 잇다는 것을 알게되어 목장에 나눔을 통해 체납금을 모두 납부하고 난뒤 엄마의 기초수급자 신청이라는 사건으로 다시 5년만에 통화를하는 계기가 벌어졋습니다. 진짜 지독하고 짜증나는인연이다라고 외치고 또 외쳐서 귀찮아 죽겟고, 제 인생만 집중하고 싶은데.. 왜이렇게 사는게 힘든지.... 도데체 내가 잘못한건게 무엇인지... 왜 나는 이런 얼토당토 않는 삶을 살아야하는지 매일같이 천장을 보며, '천장이 콱 무너져서 내눈이 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하며 20년을 지냇습니다....
그리고 목장나눔이 거듭될수록 내가 엄마를 만나고 나서 힘들엇던게 아니라, 어릴적부터 힘들엇는데..내가 나를 자각하지 못하고 살앗구나... 나를 잘모르는 구나... 라는 생각에 아침새벽부터 눈물이 나와서 엉엉 울엇습니다.....
저는 지금도 잘못한게 없는것 같고,, 그냥 내 인생 열심히 살고,, 싶은데..왜이렇게 힘이드는지...
매주다니면서 생각해 보면, 교회말씀도 목장나눔도 전부 옳은길을 제시해주는데 저는 도데체가 짜증이납니다....
권하는대로 안하자니.... 죄짓는느낌이고,, 그렇다고 내마음대로, 또 내힘으로 살자니 또다시 20년세월이 반복될것같고,,, 진짜 너무나 힘들엇거든요ㅡㅡㅡ 근데 제 자신은 사느라고 몰랏습니다..... ㅠㅠㅠㅠ
저를 어떻게 달래줘야할지.. 어떻게 보듬어줘야할지도 모르겟지만... 그냥 자꾸 속에 있는 말을 내뱉어내야한다고 해서 ,,,,, 이곳은 이상하게 생각해주시진 않을 것같아.. 글로라도 적어봅니다....
계속 힘들어질 수도 아파질 수도 있겟지만., 항상 주님을 잊지않고 말씀따라 살기를 간절하게 구해볼수 있도록 해보겟습니다....
주님,,, 저를 놓지마시고,, 저를 사랑해주시고,,, 저를 이끌어주세요,, 대신 많이 고통만주시지마세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아셧죠? 주님?
그리고 저로인해 매일 새벽같이 고생하는 우리 오빠도 주님의 마음으로 잘 이끌어주셧음 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만을 의지하며 지혜로운 죄인이 되게끔 도와주세요,,,,, 이렇게라도해서 더이상 힘들게 살고 싶지가 않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은데.... 이것또한 주님이 역사하심을 까먹지않고 주님의 지혜로 잘 권면받고 혜쳐나갈수 잇도록 도와주세요,,,,
근데 제가 자꾸만 까먹어요 ㅠㅠ주님이 분명존재하고 살아계심을 믿고 또 믿고 또 믿고 또 믿고 제발 믿게 해주세요 ㅠㅠㅠㅠㅠ너무 힘들어요
근데.. 주님의 뜻이라는것을 진짜로 깨닫게 된다면 왠지.. 힘들것같지가 않아요,,,,ㅠㅠㅠ
그리고,, 저희 목자님 몸이 많이아파요,,,,, 안아프게 잘 도와주세요 ㅠㅠㅠㅠ 얼마전엔 저랑 창원가신다고 무리하셧는데.. 그것도 마음에 맘이 걸립니다..
그리고 처음 제 목자님이 되어주셧던우리 김**목자님도 한결같이 변함없이 저를 걱정해주시는 마음과 더불어 이렇게 지혜롭고 말씀을 항상 곁에두고 권면해주시는 목자님과 목장을 주셔셔 넌무나 감사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