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정아버지께서 두달전 간이식을 하셨는데 온전히 회복하지 못하신 가운데 암이 간이랑 폐, 뼈에 전이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암치료를 앞두고 계신데 버틸수 있는 체력을 허락해주시고 항암제가 반응하여 호전될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