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채희은 집사님 남편분이 경제적 문제가 연루되어 6/2 재판이 있고
7월초에 선고날입니다
모든 법적 진행 절차를 주님이 친희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번 사건 통해 말씀과 삶이 일원론임을 깨닫아 구속사적인 가치관이
세워질 수 있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또한 불쌍히 여겨주시길기도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채집사님께도 담대함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