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경윤A집사의 조카 심규형(29세) 군이 우울과 조현병 약을 한번에 과다 복용해서 건양대(대전)응급실에서 조치후 상태가 호잔되지 읺아 중환자실로 옮겼습니다.
수의학과 재학중으로 두번의 유급을 맞았고 이번학기마저 유급이 되면 제적이 된다는 압박감이 심했다고 합니다.
생명의 주관자이신 주님..
불쌍히 여겨 주셔서 살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학창시절 왕따와 자해와 유급과 군생활에서의 상처 모든것에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친 심규형을 찾아가 주시길
삼촌이 애타게 전하는 복음을 정말로 이번에는 받아들일 수 있기를
지금 이 순간에도 심규형의 누나들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완강하게 거부 합니다..
주님 어쩌면 좋습니까..
도울 수 있는 지혜와 지체도 붙여 주시고
이밤 주님이 생명줄을 잡아 깨어 나게 해 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