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16-2목장 지체를 위해 중보요청드립니다.
이 숙경집사:지금의 오피스텔이 정리되어 부모님 집으로 들어가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일자리 주시길 간구합니다.
심 상희 집사:아들(이 용석)이 폭행사건으로 7월에 재판을 받습니다.
긍휼이 여기시어 집행유예를 받기를 기도합니다.감옥을 가더라도 하나님의 응답으로 알겠습니다.
박 명희집사:아들(신 주헌)알콜중독이 끊어지고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