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조카 김태민(청년부)이 8주의 새신자 양육을 시작합니다.
양육기간 예수님을 꼭 만나고 여동생 가정에 복음이 들어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