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전우재의 엄마 전성은 집사입니다.
지난해 1월부터 6번의 중보기도를 요청 드렸습니다.
우재는 현재 33개월로 접어들었습니다.
현재까지도 서울대병원과 인천 성모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있지만 뚜렷한 병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우재는 앉을 수는 있지만 서고, 걷는 것이 아직도 되지 않습니다.
우재가 서고, 걷는 것을 중보 기도 제목으로 올렸는데 많은 성도님들과 목장 식구들의 중보로 다리와 허리에 조금씩 힘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재활 과정의 속도가 참으로 더디지만 그래도 아이가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느끼니 정말 하나님께서 저희의 기도에 응답해주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기초수급으로 생활을 유지하는 저희 가정에 복지재단을 통해 치료비를 지원 받는 감사한 일도 생겼습니다.
호호불며 저희 가정을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 한마음으로 우재를 위해 중보해주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예레미아애가 3장 33절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우재의 장애등록이 인생의 고생이고 근심이 되었지만 하나님의 본심이 아님을 믿습니다.
늘 범사에 감사하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저희 가정도 더 재활하고 열심히 기도하며,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