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88~1목장 강복희 집사님 친정아버지(강재병ㆍ89세)~십수년전 대동맥이 막혔는데도 수술 거부하시고도 기적적으로 살아오셨습니다ㆍ그런데 최근 가슴통증이 심해지셨고 오늘은 잘 드시던 식사도 못하시고 누워계십니다ᆢ멀리 ᆢ제주에 계시고 얼마전 찾아뵙고ㆍ또 전화로 복음을 전하기도 했는데 ᆢ거절하십니다 너무도 애타는 마음입니다ᆢ연휴라 비행기표도 구할수 없습니다ᆢ믿지않는 형제들과의 마찰도 심합니다
어찌하오리까
불쌍히 여기셔서 복음을 받아들이시길ᆢ속히 다시 건강을 회복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