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최혜선B집사님 친정언니 최진선(39세) 올해 2월 셋째 출산 후 계속된 복부통증이 있어 병원을 갔는데 유방암이 간으로 많이 전이되어 간생존율이 10%, 뼈전이 초기라고 합니다.
수술할 수 없는 상태라 항암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최혜선 집사님이 친정언니의 암사건을 통해 나병과 같이 친정구원을 위한 섬김에 안일했던 죄를 고백합니다. 언니의 암사건으로 후회와 자책이 아닌 언니와 친정식구들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중보기도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