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판교 직장목장, 313-1, 오순금집사의언니(오순심)가 담낭암으로 병원에 입원하였으나, 항암을 할 수 없는 상태이며,
췌장에 염증, 복수가 차고, 다리가 뚱뚱 부었다고 합니다.
너무 급격하게 악화되어 마음이 무너집니다.
남은 시간 오집사님 언니(오순심)가 호스피스 병원에서 고통없이 지내며, 언니와 형부(이희동), 조카가 하나님 만날수 있는 시간 되길,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