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여자11-1]오늘 은혜와 공동체의 합심기도로 무사히 26차 항암을 마친 서희원 집사입니다. 부작용을 감하여 주셔서 제 옆을 지킨 남편과 식사를 잘 마쳤습니다.
그 때 남동생이 엄마가 기존잠실집을 여러번 무단방문하여 신고당해 경찰서에 계시고 직정근처의 남동생이 보호와 입원을책임진다고 저만 돌본다 했습니다.
우리집의교양과 성품으로 가렸던 나병, 조현병, 자기생각을다 펴지게 하여 정하게 인도하여 가시는 주님의 사랑 속에 요동치 읺고
제 침상에 누웠습니다.
힘듬 장경숙 어머니와 믿음에서 떨어진 서장원을 지금처럼 하셨듯이구하시고 인쳐주시며 그 고통을 위로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