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129-2 동탄 정현미 집사입니다.
저희 큰 딸(정수진)이 자연분만을 원하는데 신주수가 2주일 남았지만 아기가 너무 크다고 하여5/22일(월요일) 병원에 입원하여 유도분만을 하려고 합니다.
-기한이 차서 출산하게 하시길
-제왕절개하지 않고 자연분만 하도록 힘주시고 출산의 고통을 감하여 주시기를
-새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딸과 사위가 되도록
-부부목장에 꼭 들어가길, 믿음을 상속하는 부모들이 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