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큰오빠(김점식)은 조카(김수연)가 3-5세때 이혼 후 혼자 오래살다가 장성한 두아들,딸이 있는 지금의 올케언니와 재혼식을 올렸습니다.
그 이후 명절마다 본가에 내려온 어린 조카(김수연)는 더 이상 만남을 금하였고, 올케언니가 데려온 딸은 저희와 사소한 일로 부딪힘이 있었습니다.
2017년 전남 강진 친정어머니 집에 도배를 하게 되어 큰오빠네와 작은오빠네가 와서 짐을 꺼내고 하는 중에 이집은 집없는 작은아들에게 준다는 친정어머니의 말씀에 큰올케언니가 화가나서 그 이후로 발을 끊은지가 현재까지 입니다. 친정어머니는 이 일로 큰올케의 속을 알게되었고 큰오빠만 잘 살면 된다는 것으로 섭섭하시지만 지금까지 이 일로 큰올케에게 따지지는 않으셨습니다. 큰오빠가 지지난해 코로나 시국에 자기 명의된(시골 집외에 농지가 큰오빠 명으로 되어있음) 땅 일부를 팔고 챙겨갔다는 소식을 고흥에 사는 작은언니로부터 듣고 어떻게 동생들에게는 커피쿠폰 한 장 안보내나 싶어 정죄를 하였고, 올해 퇴직후 산과 바다로 다니며 먹거리를 찾는 모습에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 형제들이 그래도 단톡방이 있는데모두다 이렇게 힘들게 각자의 살고 있는데 각자 말하고 싶은대로 단톡방에 올리고(저는 말씀올리고^^)자기중심적으로 살고 있어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제목>
1.김점식, 윤숙자 회개하는 사건이 오도록.
2.조물주위에 건물주라는 타이틀를 카톡 메인에 올리며 부동산일을 시작한 큰오빠 김점식이 스톱하게 되는 사건이 오도록.
3.조카(김수연) 결혼식에 축의금을 보내지 않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되었는데, 큰오빠 말이 의붓딸(조카 김수연이 의붓딸 결혼식에 왔었음)과 함께 필요한 살림살이를 나중에 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기가찼는데오빠가 똑바로 살 수 있는 눈을 주시도록.(조카 결혼식 후 전 올케언니와 문자를 주고 받는과정에서 뭔가 쌩한 느낌이 들었는데 큰오빠가 축의금을 안보낸것을 나중에 알고 이것이 이유였나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