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2살 아들 형민이가 오른쪽 가슴에 덩어리가 만져저 조직 검사를 하고 25일 나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뇌종양으로 천국에 간 큰 아들처럼 큰 일을 겪게 될까봐 두렵고 녹아지는 마음이 있는데 불쌍히 여겨 주시어 결과를 감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