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남편이 그동안은 우리들교회에 등록교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헌금을 제 이름으로 드렸는데
이제 등록한지 1년이 넘어서 함께 예배 드리게 되어 공동의 이름으로 헌금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동안 묵과하고 있던 남편이제가 드린 헌금액수를 보고 우리형편에 비해 너무 많다고
남편이 자기는 헌금할 돈이 없으니 제 몫만 제 이름으로 하라고 합니다.
남편과 제가 한 마음으로 헌금하게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