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민서 어머님 / 정혜경 집사님의 기도제목 입니다.
어린 시절 학원을 운영하며 두 딸을 키우느라 큰 아이에게 둘째 민서를 많이 부탁했었는데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그에 대한 부담으로 민서에게 화풀이를 했고 민서는 나이차이 많이 나는 언니가 무서워 참고 지냈습니다.
그러던 민서에게 사춘기가 찾아오니 참았던 모든 분노와 외로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자퇴로 혼란스럽고 경찰 사건에 연루되어 있으며, 늘 친구를 찾지만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서 조금의 갈등이 생기면 참지 못하는 민서의 충동조절이 잘 치료되기를....민서의 외로움과 분노가 예수님의 사랑으로 덮어지길... 이 일로 심방을 통해 아버님이 교회 등록하셨는데 부부목장에 잘 붙어가시고 제사장 역할을 잘 감당하셔서 가정이 온전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