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희중집사의 누나 김미현성도가 유방암이 재발되어 온몸에 암이 퍼져 더이상 항암치료를 못하고 있고 아무것도 먹지 못해 일어날 힘조차 없는 위급한 상황입니다. 월요일에 가족 면담을 통해 치료를 계속 할지 호스피스 병동으로 이동할지 결정을 해야 합니다.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가족이 많이 힘이 듭니다. 김미현성도가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아들일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