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서용운 목자님 아들 강태양 집사님이 해남에 사는데 두번의 이혼 후 부부목장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태양 집사님의 고1인 아들 강소명은 도둑질을 하고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고 학교에도 가지 않아서 너무 애통한 상황인데 아이아빠 강태양 집사님이 아이를 안키우고 싶다며 속상해하고 많은 갈등끝에 다음주에 소명이를 데리고 현장예배를 가겠다고 약속하셨답니다
약속 꼭 지키고 예배가 회복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