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년 출애굽기로 큐티할때 완악한 바로왕이 돌아오지않아서 장자를 치는 열번째 재앙을 주신 날 오빠혈액암 소식을 듣고 100프로 오빠와 친정엄마 구원의 사건임을 알고 여러번 복음을 전했지만 믿음이 전혀없는 그들이 듣지않아서 저는 입다무는 적용을 할수밖에 없었어요.
근데 지난주 난관에서 떨어진 아하시아가 언제낫는지를 하나님이 아닌 파리신 바알세붑한테 물으니 세번이나 반드시 죽으리라고 경고한 말씀을 목사님이 설교해주신 날 네번의 항암과 줄기세포치료로 간신히 면역을 키우고있는 오빠가 또다시 암이 재발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오빠가 바로나 바알세붑처럼 구원을 받지못할까봐 심히 두렵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11세부터 큰집에서 눈치밥먹으며 니가 가장이라는 소리들으며 자라고, 중학교때는 큰아버지도 돌아가지고 없는 큰집에서 무조건 참아야하는지알고 집에 오고싶다는 얘기 한마디못하고 참으며 애늙은이로 자라서 대학가서는 큰집에서 벗어나고자 해병대에 지원하고 뇌수막염으로 고열로 혼수상태로 죽다살아나서 겨우 제대하니 큰집에 다시 들어가기싫어서 신세진 친구가 대순진리교라 이단에 빠져 수년을 지내다가 겨우 졸업하고 취업과 결혼으로 안정된 생활을 주셨는데 하나님이 없으니 무서운 자기열심과 과시,인정욕구, 세상즐거움으로 몸과 마음이 병드는지도 모르고 결핍을 채우며 자기만족이라 착각하며 파멸의 길로 걸어가니 구원의 사건으로 주신 이 암사건으로 오빠도 친정엄마도 반드시 예수님의 구원의 손길을 꼭 잡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 두자녀의 사춘기 방황으로 저와 남편이 회심한것처럼
오빠가 인간 막대기로 끝나지않고 친정엄마까지 꼭 구원받기를 간구해요.
기도제목ㅡ친정오빠(박일우) 혈액암 재발했는데 치료과정 인도해주시고 이 사건이 오빠와 친정엄마 구원의 사건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