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들교회 말씀과 중보기도.양육.예배.공동체덕분에
질병사건도 무사히 통과하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아이들을 5개월간 만나지못하다가
이혼소를제기하며 사전처분으로
아이들을 만날수있게되었습니다.
6개월동안 큰아이를 만나고싶어도 거부한다는 명목하에 둘째아이만 만날수있었습니다.
둘째아이와 함께 세상즐거움으로 둘째넷째주 주말에만남으로 정해진 시간을 보내며(1박2일)
태현이를 위한답시고. 아이가 재미있는곳 아이에게
유익한곳으로 데리고다니던중...하나님께서는
놓치고있는것을 깨닫게해주셨습니다
결국. 휘문으로 태현이를 데리고 갈수있게
기도를 했고 태현이와 두번정도(2022.10월) 휘문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나서
재산분할.양육권 다툼에서 남편은 아이들을 고소인으로
엄마를 아동학대로고소했습니다.(2022.11월)
그래서 더이상 아이들을 만날수없게되었습니다
경찰청에서 검찰로 넘어간 이 사건역시
아직 결과가 나오지않았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이혼재판앞에서 하나님께서 판사님의 마음을 만져주시어
판사님의 명령으로 저는또다시 7개월만에 내일 법원으로 둘째 하태현을만나러갑니다.
끝까지포기하지않고 중보기도의 힘으로
하나님께서는 엄마로서 마음을
지킬수있도록 보호해주셨습니다.
우리 태현이가 1시간반 이라는 짧은시간동안
주님께서 사랑을 듬뿍 부어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그저 엄마의 자리를 지키지못한 죄인으로
아이의 어떤 반응도 다 받아낼수있도록
지켜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큰아이 하태광은 볼수가없습니다.
5학년된 태광이의 상처를 만져주시고
5월셋째주토요일에는
엄마를 만날수있는힘을 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어린이날인 오늘을 지나 내일 만남에
회개하는 시간.미워했던 남편도 용서하는 시간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