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혜련 집사님이 이혼하지 않으려고 5월4일로 이혼조정기간을 미뤘는데 남편과 전혀 소통이 되지 않고 남편이 재산분리를 위해 집도 매매하려고 내놓았습니다. 이혼도 취소하고 승후, 도후 두 자녀에게 믿음을 물려주며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남편의 삭막한 마음을 녹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