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친정아버지(장은규,88세)께서 5월2일 대장용종을 제거합니다. 연로하신 몸이신지라 잘 견뎌내시고 회복되시길, 용종도 단순 용종이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카톨릭을 다니시는데 천국소망이 없으신 아버지께 복음이 전해져 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제가 말씀듣는 한 사람으로 그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지혜와 분별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