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내일 새가족으로 오은수 집사님 남편이 교회 오십니다. 수년전 판교 채플에 오셨었는데 등록직전 사단의 방해로 등록을 못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꼭 새가족으로 등록되어 공동체에 속하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 부부는 현재 이혼소송중이며 이 일로 2년여전 우리들 교회로 인도받은 오은수 집사님은 하나님의 무슨 계획인지 지난 주구치소에 수감되었습니다.
자녀를 생각해서라도 교회와서 친구들 만나게 해주라는 부탁에 예상외로 흔쾌히 오겠다는 답변을 듣고 내일 2부 예배 참석합니다.
오는 길도 사단의 방해가 많을테고 와서도 예배당으로 들어올 지 모르겠지만.
모든 것을 보고 계신 우리 주께서 이 가정을 지켜주시도록 남편 김상진이 예배에서 말씀이 들리는 기적을 허락해주시길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하루 아침에 엄마가 사라진 자녀 김도윤의 입장을 예배를 통해 위로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