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유방암 항암8차와 수술을 거쳐 오며 고통 중에도 예배드리며 팔복산으로 이끌어 주셔서
안심하도록 전위된 곳 없이 불쌍히 여겨주셨습니다.
4월 26일 오늘부터 30회 방사선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라고 합니다.
방사선 통과하면서 넉넉히 견딜 체력 주시기를 고통은 감해 주시기를 혹여 라도 있을
암은 깨끗이 제거되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