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고등학교교사입니다. 10명이 듣는 소수 선택과목 수업시간에 샘은 기독교인이다라고 하고 큐티인책을 원하는 친구들은 가져가서 보라고했는데 다 가져갔습니다. (래포가 나름 형성되었다 생각하고 친절하게 언급) 그런데 이틀뒤 교감선생님이 한 담임교사가 (학생신고로(?) 가져왔다며 정치 종교 행동 관련 절대 안된다고 하며 저에게 1권의 큐티책을 돌려주었습니다.
'아 몰랐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잰 큐티책도 못주는 걸까요. ㅠㅠ
완전 예전 중국에서 종교를 가지는 것은 불법이 아니지만
전도는 불법이라고 하던 것이 이제 한국의 교육현실이 되었습니다.가슴이 아프고 암담합니다.
무엇보다 즉석에서는 저에게 아무말도 안하다가 뒤로 신고한 요즘 학생들이 무섭네요.나머지 9명은 어떤 심정이었던건지. 또 고발하지 않을지 두렵기도 하고 앞으로는 학생이나 동료교사 누구에게도 큐티책주기가 어려울것같아 걱정입니다.
참담한 심정에 글 올려봅니다.
대책
1. 우리 집사님/학부모님들이 학교 내에 학부모 동아리 및기도모임등으로 학교 기도모임 등 개설 적극적으로 찬성(학교는 학부모를 제일 무서워함)
2. 종교 중립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법적 문제에 대한 정보필요(*변호사 집사님들 해석 요청)
기도부탁드립니다.
* 참고 링크:코로나 이후 학교사역 교사 절반으로 뚝 - 국민일보 (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