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는 곤지암 목장의 권효순자매의 아들입니다.
효순 자매는 이제 22세 된 어린 엄마입니다.
미혼모가 될 뻔 했고 아이를 입양 보낼 뻔 했던 아픔을 가진 자매입니다.
현수는 병원에서 입양 보낼 뻔 했는데 시부모님이 뒤늦게 알고 반대해서 겨우 건짐 받은 아기로
저희 목장에서는 모세라고 부르는 너무나 귀여운 아기입니다.
이 아이가 갑자기 열이 올랐다가 떨어지고, 또 올랐다가 떨어지고 하는 증세가 있어 차병원에
갔는데 '가와사키병'이 의심스럽다고 해 검사를 했는데 일단은 음성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계속 설사도 해서 마음대로 먹을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 현수가 설사하지 않고 약을 잘 받아 들여서 입원하지 않고 치료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 이 일을 통해서 날마다 남편이 변하고 본인의 환경이 변하는 표적만 구함에서 돌이켜
자기 십자가 잘 지고 가는 효순 자매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 남편 정대석 6월에 군대 가는데 교회 출석한 후에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목사님 설교에 예화로 등장하신 시어머님이 효순 자매와 한 언어를 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교회 출석 게을리 하는 며느리에게 '너 그러다 나처럼 된다" 하셨던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