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윤희 목장의 서동관 윤덕희 부부, 서동관집사님 되시는
아빠를 위해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번의 중보기도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도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폐에 물이 차는 것을 넘어서서
신장암이후로 암세포가 폐에 전이되셨는데
일반사람들에 비해 폐의 세포가 건강치 못하고 암세포가 많이 커진상태로
심각한 상태에 이미 이르러서
악성종양의 폐암으로
주변정리를 하셔야 된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마태복음 11장 16절~19절말씀처럼
회개치 아니하고 요한과 예수님을 모두 거절한 완악한 백성이 되지 않고
사건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모두 깨달아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마태복음 9장 27~ 31절 두 소경의 눈을 그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 고치심같이
우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기시고
온전히 치유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빠에게 딸로서 한 것도 없고 사랑하는 방법조차 이제야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어 아직 표현조차 제대로 못했기에 눈물이 납니다.
또 부모님과의 갈등속에 사랑과 순종함보다는 화가있었던
저의 마음을 회개합니다. 되었다 함이 없는 저의 완악함을 두고
이 사건을 통해 치유받기를 기도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세례요한이 옥에 갇힘으로 진정한 예수님의 사역이 시작됨같이
아빠의 사건으로 인해 절대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시댁식구들을
엄마께서 용서하시고 또 용서를 구하시면서 관계의 회복이 시작되었고
엄마와 아빠의 풀리지 않을 것 같았던 갈등의 고리가
눈물과 애통,긍휼, 사랑으로 바뀌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희 가족 모두가 주님앞에 눈물로 회개하고
온전히 하나님의 사명 감당하길 원합니다.
예배와 기도, 말씀보기를 게을리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에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드리기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치유하시고 구원하시는 말씀이 계속되는데
아빠의 사건을 통해 아빠와 엄마 언니 그리고 저까지
저희 가정 모두가 하나님께 더 깊이 나아가고
이 사건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온전히 깨닫고 회개하며
아빠의 육신이 깨끗이 치유함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공동체 지체여러분들의 간절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