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자로 기도나눔에 기도를 올리고 긴급중보기도카드에 기도를 부탁했습#45775;.
남편과 함께 살수 있는 새로운 처소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오늘 저녁 6시에 계약을 했습니다.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이 너무나 은혜가 되는 처소를 예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들교회의 여러 지체들의 중보기도의 힘과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곤고한 마태를 보시고 팔복의 말씀을 해주시고 일어나 쫓으라고 하신 주님처럼
곤고한 저를 보시고 팔복의 말씀을 들려주시고 이제 온 가족이 함께 사는 것이 가정을 중수하는 것이라
말씀해 주셔서 일어났더니 걸어오라고 말씀하시네요.
앞으로 남편과 함께 살면서 기다리고 있을 고난이 있겠지만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적용해 가며
말씀을 누리는 삶이 되기들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 감사드리며, 목사님 사랑하고, 목자님과 많은 지체들 모두 모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