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과 공동체의 기도로
어렵고도 긴 수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수술 후 회복 과정이 무척 힘들다고 합니다
암과의 전쟁을 겪으면서
죄와 불신의 삶을 회개하고
주님이 배풀어 주시는 구원의 복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