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4 정만연 목자(남편 김길정집사)
강남 성모 병원에서 후두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위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1. 자신의 연약함과 무능을 깨닫고 주님만 의지 하는
회개의 기회가 되길
2.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려 모든 예배가 회복되고 말씀이 들려
주님의 지배를 받는 인생이되길
3. 모든 과정을 지켜주시고 주님 주시는 믿음과 힘으로
이겨 낼 수 있도록
회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