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1월 14일(목) 결심공판이 열릴 예정입니다.
원래는 지난 1월 5일(화) 열릴 예정이었으나 피의자의 연기로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 이 공판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보여지며,
- 문남 집사님 부부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는 믿음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특히 남 지연 집사님이 사건이 길어지는 것에 대해 힘을 잃지 않도록 빡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