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메시야를 보내시겠다는 약속과
회복시키신다는 약속이 있는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눈에 초점이 맞지를 않아요
출근길에 안과에들러 검진을했는데 망막실핏줄이
막힌것 같다고 강남 성모병원을 2시에 예약을해주셨어요
요즈음 몸도 너무 무리를 했고 정신적으로도 세상염려와 근심이
많아 맘이 불편했거든요.
말씀을 들어도 평강을 누리지 못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며 내가하고자 하는 연약함 속에 사는 저의
결론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에는 우연이 없고
마침내 이루어지는 사건들뿐이나 내게도
마침이루시는 아버지의 계획속의 일들이기를 기도합니다.
검진잘하고 잘치료받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남의 아픔에 긍휼한 마음으로 동참하는 기회를 주시나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