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적으로 영적으로 힘들어 하는 22-3 부부목장 지명환 집사님을 위해 중보 부탁
드립니다.
회사에서 사소한 일로 인해 내일(30일)징계위원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
처럼 세상적인 기준으로 판단한것에 대해 영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불순종으로
인한 징계라고 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주님을 진정으로 만날 수 있도록 중보 바라
며, 집사님의 가정을 위해서도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판단하소서 모든 열방이 주의 기업이 되겠음이니이
다"라고 하신 것처럼 모든 사건을 주님께 맡기고 자유 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