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황혜미 목장의 부목자 김영애 입니다
1.내년 2월에 서울의료원 외과에 후임으로 1년차가 두명 들어오길(그래서 일대일 교사훈련받고 주일예배,목장 모임 계속 중수 할 수 있길)
2.친오빠(김영훈)가 1월 7일,8일 의사국가고시 보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해시고(작년에 떨어졌어요)오빠 가정(김영훈 유미성 주희 찬미)이 우리들교회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