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담임하고 있는 중등부 김현수 어머니이신 하미경 목자님 (직장목장 50-2) 께서
금요일 오전 10시에 자궁경부암 적출 수술을 하십니다.
수술 시간은 6시간 정도 예상하고 있답니다.
간단한 초기 암 진단을 받으시고 2주 전 수술을 하신 뒤
병원 측으로 부터 전위가 되어 자궁 전체를 적출해야 한다는 재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떠나 있는 가족들의 구원이 구체적으로 이뤄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1. 수술이 잘 되어 항암치료까지 가지 않도록
2. 집도의의 손을 주님께서 주장하시도록
3. 암 사건을 통해 온 가족이 예수 믿는 가정으로 거듭나도록
4. 자녀들이 말씀이 깨달아지고 친정과 시댁에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