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진 부목자님 아버님 최학선님께서 설암으로 병원에서 6개월 시한부판정을 받았습니다.
몇달전에 암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시던 일을
조그만 더 하시겠다고 고집하시다가 그만 치료시기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암세포가 커져서 병원에서 더이상 손을 쓸 수가 없는 절박한 상태에 있습니다.
장로님이셨는데 고향 떠나오신 후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셨다고 합니다.
음식을 제대로 드실수가 없고 통증이 심해 진통제로만 하루하루 견디고 계십니다.
전적으로 가족들의 손을 의지할수밖에 없고 진통제로 통증과 싸우는 한계상황에서 회개하심으로
이번사건으로 온가족이 주께로 돌아오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가계의 뿌리깊은 돈우상과 불신앙이 끊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버님 어머님이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세상 가치관이 끊어지고 십자가 복음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