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달라스 교회에서 만나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한국에 나왔고
수술을 받은 엄마는 3년정도 살다가 몸이 안좋아져서 검진을 받기위해 9월에 한국에 나왔다가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을 월요일에 했습니다.
저는 천안 목천에 있고, 수술 받은 엄마는 전라도 해남에 있습니다.
저도 병문안을 갈 수 없는 형편이라 상태는 잘 모릅니다.
전화 통화하는 것도 약간 꺼리는 것 같아 조금더 있다 하려합니다.
남편은 한의학 공부를 계속한다고 중국으로 떠났고,
혼자서 두 딸을 키워야 하며, 앞으로 가정 경제도 혼자서 해결해야 합니다.
부부사이도 이혼 직전까지 간 형편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교회도 3년사이에 5-6군데는 떠도는것 같습니다.
세례는 받았지만, 구원의 확신은 ?
기도 부탁드립니다.
1. 몸이 빨리 회복 될 수 있도록
2. 주님을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3. 10월 초에 미국으로 갑니다. 혼자 벌어서 두 딸을 키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