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로 등록한지 3주 되고 목장에 처음 와서
나눔을 한 원은영 집사님에게 어제 오늘 두 가지 일이 생겼어요
1. 여의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일식집을 처분하고 우리들 교회에서
신앙 생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처분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중에 오늘
갑자기 주방에서 일하는 종업원이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하고
2. 어제는 홀 담당 종업원이 갑자기 일을 그만두겠다고 합니다.
식당 처분을 잘 하려면 새로 사람을 뽑고 하는 그런 여유가 없는데
식당이 처분이 되어야 남편도 우리들 교회에서 말씀으로 인도 받는 믿음 생활
할 수 있을 텐데 마음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A. 지금 현재 식당을 살려고 마음을 가진 분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그 분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B. 교통 사고 당한 종업원 빨리 쾌유될 수 있도록
C. 홀에서 일하는 종업원 식당이 팔릴 때까지 있을 수 있도록
우리들 교회에서 정말 말씀으로 양육받고 싶어하는 지체입니다.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