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7-1 목장입니다.
저희 목장에 이승헌,서영숙부부 집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이승헌집사님은 사업을 하시다 어마어마한 부도를 당하고 어려운중에 장인어른 병수발에 어머니까지 병중에 계시고 고난이 끈이지 않는 가정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우리들 교회로 인도 하셨습니다. 그 고난이 돈돈돈 하던 나의 가치관을 바꾸어 놓았다고 하나님의 청지기로서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심으로 받아들이십니다.
너무나 힘들어서 부인과 별거까지 하게되고 잠도 못이루던 어느날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말씀을 보고 그날 편히 잤다고 합니다.
집이 궁금하여 하루 들러 아내와 보냈는데 그때 아이가 생겼고 병원 정기 검진때 태아가 심장에 염색체 이상이있다고 포기하라고 했는데 아기를 잘 지키고 낳으러 큰병원엘 갔지만 몇군데서 받아주지도 않았답니다.
지금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예림인데 이름도 예수님의 그림자가 되어 본이 되어살으라고 지었고 큰아이는 기림이에요. 6개월된 예림이가 드디어 오늘 심장 초음파 검사를 받으러 갑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때 부터 최고의 의료진 조차도 그 생명을 인정하지 않았던 예림이가 이제 꿋꿋이 세상에 나와서 심장 초음파검사를 받는데 예림이가 하나님의 증인이 될수 있도록 지체들의 간절한 기도 부탁합니다.
너무나 큰 어려움중에 또 예쁜 예림이의 심장의 이상까지 너무나 큰 고난중에 있지만 우리들 교회 오셔서 힘을 얻고 계시는 이승헌 집사님 가정을 위해서 예림이의 초음파 검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교회에서 보시면 많은 격려와 사랑으로 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