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두번의 수술을끝에 아직 고생중이지만 ㅜㅜ 그래도 하나님의 놀라우신 도우심덕분에
그 고생도 다 지나간 것 같네요
저야 이정도는 하나님과 함께 버틸수 있었지만, 제 동생 민지는 나중에라도 대장에 용종이 생기지않을까
그래서 고생하지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를 올립니다 ^^..
제동생 민지(16) 가 후에도 용종이 생기지 않고, 저처럼 고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중보부탁드려요!
꼭 짧게라도 기도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