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기도 부탁 드렸던 제 오빠의 병명은 간암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이미 수술 시기가 지났고 오늘 주사로 암세포만 죽인다는 약물 투입시술을 오후 2시 30분 부터 한다고 합니다.
큰 목소리로 우렁차게 찬양하던 지난날의 오빠가 어느새 하나님의 진노의 자녀가 되어 있었습니다.주일에는 골프장 평일에는 동창모임을 끊임없이 진행하다가 술에 취하고 세상에 취하여 하나님을 경배하는 일을 까맣게 잊고 있던 그 오빠에게 다시 찾아오신 하나님을 이번 사건으로 제발 돌아오게 되기를 간절히 빕니다.오늘 있을 시술에 하나님 함께 해 주시기를 저 혼자 의 기도가 부족할것만 같아 불안하여 다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