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청년2부 윤경희목장의 박진희입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눈을 뜨기시작하셨고 이제는 눈동자를 움직이시며
눈을 마주치십니다.
오늘부터는 기도삽관했던 산소호흡기를 빼셨고,
체온도 정상으로 내려갔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뜻에 맡기지 못하고 무조건 살려달라는
시드기야의 기도를 했던 저를 고백합니다.
하나님과 목사님과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