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25-2 목장의 김인숙d 집사님의 아들, 구본명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군복무중에 있는 아들이 작업 중 높은 곳에서 떨어져 허리를 다쳐 지금 분당 국군수도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다친 척추뼈가 수술없이도 치료될 수 있도록, 완쾌 후 휴우증이 없을 수 있도록, 아들이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을 기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인숙집사님도 아들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반복되는 고난엔 회개밖에 없다고 하신 말씀처럼 회개하고 가는 집사님이 되시길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