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제가 데리고 살았던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한 동생은 평탄한 가정생활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가정생활에 무기력한 아내로 인해 많이 힘들어 하고
날마다 이혼 하자는 아내 때문에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돌지낸 어린아들이 있음에도 계속적으로 이혼을 요구하는 올케입니다.
지난주 우리들교회에 다녀 갔는데 어떤지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교회에 나오길 소원하고 절대 이혼은 안된다는걸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 합니다.
화복한 가정을 누릴 수 있는 남동생 가정이 되길 간절히 소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