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부쩍 잠못이루는 날이 계속되고 있어서,
일하는데 많은 지장이 있습니다.
너무 피곤하고 일하는 시간이 불규칙하다보니 수면장애가 생겼고,
깊은 잠을 들지 못해 신경도 많이 예민해져 있습니다.
아프지 않던 허리까지 아파 거의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힘이 듭니다.
허리상태는 갈수록 상태가 좋지 않아 담주 월요일에
정형외과 예약해 놓은 상황이지만 그때까지 몇일을 어떻게
견뎌야할지..
그래도 보시는 분들마다 얼굴이 좋아보인다 하니..더 할말이 없고요~
그래서 제가 그러잖아요.
이것도 내겐 고난이라고..^^*
숙면하고 허리에 별 이상이 없기를..
직장에 대한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있기를..
더욱더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 모든 환경에 감사를 잊지 않기를..
불쌍히 여기시고 저를 돌아보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