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생할 잘 하다가 많은 고난에 지친 나머지 부산으로 이사를 가서는 세상으로 돌아간 친정오빠를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몇번이나 서울 오면 우리들교회 와서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권면 했으나 평일에 왔다가 그냥 내려가서 축복의 기회를 늘 놓쳤습니다.
실수 없으신 하나님께서 오빠를 다시 부르시는 사건이 왔습니다.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간경화로 병명이 나왔고 담당 의사 선생님 께서 부산에서는 힘드니 빨리 서울병원으로 가라고 해서 지금 올라오고 있는중입니다.
오래 전에 상처와 재혼 그리고 이혼 다시 가족 아무도 허락하지 않는 재혼을 하여 두 아이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게 되었습니다.
찾아온 이 사건이 고통의 사건 으로 끝나지 않고 진정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축복의 고난이 될수 있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유난히 고난이 많았던 오빠 입니다.오늘 4시 30분까지 병원에 도착하여야 진료를 받을 수 있는데 그 시간 까지 도착할수 있도록 그리고 정확한 병명이 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원하옵건데 꼭 낫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