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인 윤정이는 전에도 일년 휴학 한 적이 있습니다.
학교를 그만 두고 검정고시를 하겠다고 합니다.
지금 중간 고사 기간이니 시험은 보도록 권면하였습니다.
오늘은 학교에 다녀 왔습니다.
미련하고 약한자를 택하사 지혜있고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계속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무사히 졸업 할 수있도록
마음의 평강을 위해
학교의 친구 관계를 위해
이번 주간 큐티 말씀으로 저와 함께 나눔을 할 수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p.s: 부모님이 수요예배에 윤정이와 함께 오실 수있도록.